산부인과 오후6시30분까지 당직진료
소아과: 매주(목)오후휴진
내과: 매주(수)오후휴진
* 24시간 응급진료/분만 및 수술
* 무통분만 365일 24시간 가능(4층 분만실/수술실)
아토피 피부염 관리 수칙
1) 물은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정도로 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. 2)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주세요. |
1) 실내가 너무 덥거나 건조하면 가려움증이 심해진다. 2) 땀이 나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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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모직이나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. 2) 긁어서 생긴 상처는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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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적절한 검사와 진찰을 통해 원인이나 악화 요인을 찾아야 한다. 2) 집 먼지, 진드기 등이 원인인 경우에는 청소나 침구 관리에 주의하여야 한다. 3) 정확한 진단 없이 식품을 제한하는 것은 성장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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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모유수유는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에 효과적이다. 2) 이유식은 6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. |
| 1) 동물의 털이나 비듬, 분비물 등이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. |
| 1) 심리적인 불안이나 스트레스, 수면장애, 피로 등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. 2) 급격한 온도변화, 땀이 많이 나는 심한 운동, 피부 감염 등도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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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는 오히려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. 2) 피부감염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. 3) 무분별한 식품제한은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성장을 저해시킨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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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영유아기 아토피 피부염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3명중 2명은 소아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 등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으로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. 2) 조기에 진단하여 꾸준히 치료하면 소아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으로의 이행을 예방할 수 있다. |
| 자료제공-general hospital 3월호 "kids clinic"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