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부인과 오후6시30분까지 당직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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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~7세에 많이 일어나는 맹출성 치은염
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성 치태(플라그)가 모이면서 부분적으로 맹출하는 치아를 덮는 경우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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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미한 맹출성 치은염은 입안을 청결히 할 경우 치아가 맹출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집니다. 그러나 잇몸이 심하게 부어 음식물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열이 나는 경우 잇몸 소파술을 시행하거나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. 특히 유아의 경우 음식물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 전신적인 몸의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 |
대부분 치아가 맹출하면서 증상이 개선되므로 별 다른 치료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. 그러나 잇몸이 많이 부어 있는 경우에는 잇몸 소파술을 시행하기도 하며 턱아래의 임파선이 부어 있는 경우에는 항생제 및 소염제를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잇몸에서 피가 나고 많이 부어 있는 경우나 밥을 잘 안 먹고 보채며 열이 날 때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합니다. |
입안을 청결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특히 유아의 경우 우유나 젖을 먹인 후에는 부드러운 거즈로 치아 및 잇몸을 닦아주어야 합니다. 영구치가 맹출하는 나이의 아동의 경우 음식물 섭취 후 바로 양치질을 하게 하여야 합니다. |